
「하나의 민족」 발언을 정정 아소(麻生)씨
1/14(화)19:51 전달

중의원 재무금융위원회에서 답변하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5일 오전 국회·중원 제15위원실(春名中 촬영)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은 14일의 기자 회견에서, 후쿠오카현 노가타(直方)市에서 13일에 열린 국정 보고회에서 「2천년의 긴 세월에 걸쳐 하나의 말, 하나의 민족, 하나의 왕조가 계속 되고 있다고 하는 나라는 여기 밖에 없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오해가 생기는 발언이라면, 말투에 신경써서 정정해야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아이누 민족을 「선주민족」으로 규정한 아이누 시책 추진법을 작년 5월 시행하고 있으며, 아소(麻生)씨는 「정부의 방침을 부정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변명. 발언의 취지에 대해서는 「일본이라는 나라는 민족의 대이동도 없고, 다른 민족으로부터 점령당해 바뀐 것도 없고, 지역이 움직인 적도 없다. 비교적 뭉친 형태로 2천년 가까이 동안, 그 상태가 계속되어 왔다는 것을 말했을 뿐」이라고 했다.
최종 갱신:1/14(화) 20:01
산케이신문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114-00000559-san-pol.view-000

다른 민족으로부터 점령당해 바뀐 것도 없고
다른 민족으로부터 점령당해 바뀐 것도 없고
다른 민족으로부터 점령당해 바뀐 것도 없고
다른 민족으로부터 점령당해 바뀐 것도 없고
다른 민족으로부터 점령당해 바뀐 것도 없고
다른 민족으로부터 점령당해 바뀐 것도 없고
다른 민족으로부터 점령당해 바뀐 것도 없고
wwwwwwwwwwwwwwwwwwwwwwwwwww
지금의 헌법은 GHQ의 압제로 탄생되었기 때문에
국민주권, 기본적 인권, 평화주의를 삭제해야
자주적인 헌법이 된다고 강변하고 있는데 점령당해 바뀐 것이 없다고 www
갑자기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출해 버렸다 www
애초에 "하나의 민족"이라든가 2005년에도 비슷한 발언해
아이누로부터 항의받았는데도
2020년에도 동일한 발언 반복 ww
요컨대, 전혀 반성하지 않고, 그냥 논란이 되자 적당한 핑계로
적당히 수습 www
최초부터 최후부터 츳코미 투성이 www
결국 말하고 싶은 요점은 "텐노헤이카반자이~"인 것 같다 www

오레가 텐노헤이카반자이~하는데 어째서 방해하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