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전차 미사일 Raybolt는 한번 발사 버튼을 누르면 적군의 전차(戦車)가 어디로 도망가든지, 산 뒤로 숨어버리든지, 물 속으로 뛰어들든지, 언덕 너머로 숨어버리든지 끝까지 추격하여 명중시킨다. 관통 두께가 900mm이기 때문에 현존하는 전세계의 모든 전차(戦車)들이 뚫리고 파괴된다.
사우디 아라비아가 이걸 우연히 구매하여 예멘 반군과의 전쟁에서 사용했는데,
뛰어난 성능 때문에 예멘(Yemen)의 군대가 초토화되자 예멘(Yemen) 반군은
"왜 한국은 이런 무기를 사우디같은 부패한 권력에게 제공하여 부패한 정권을 돕느냐?"
고 항의
반면 Raybolt는 1발의 가격이 10만 달러에 달하는 고가의 무기임에도 불구하고 부유한 사우디는 예멘(Yemen)과의 전쟁에서 아낌없이 발사하여
(심지어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가는 적의 병사에게도 1발 가격이 10만 달러인 이것을 발사했다고 한다.)
다시 한국에게 5천대를 더 주문했다고 한다.
아래의 동영상은 예멘(Yemen) 반군의 사령관이 탑승한 차가 산 뒤로 숨어 보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추격하여 명중시키자 환호하는 사우디 아라비아 병사들 (사령관은 즉사했다고 한다.)
사우디 국민들도 이 동영상을 보고 환호하여, 사우디 정부가 한국에게 추가 구매 신청서를 보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