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짱 포함, 야마토 민족은 무엇인가 곤란하거나 착실하게 반론할 수 없는 경우,
특유의 [자기완결형의 자폐증 모드로 돌입해 의미불명의 정신승리하거나 죽을 때까지 동일한 말을 반복]합니다.
이것은 엔죠이 시절부터 존재했던 독특한 양식으로
특히, 혼잣말이든 뭐든 일단 마지막에 리플 붙이면 무조건 승리하는 전형적인 야마토식 논파 방식입니다.
여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성실하게 하나하나 대응하면 그야말로 체력 낭비밖에 되질 않는다.
그러니까, 그러한 야마토 민족에 대한 대응은 [혼잣말은 후쿠시마에서]로 충분.
실제로, 거의 무의식적으로 [혼잣말은 후쿠시마에서]를 무조건 KJ부락민의 코멘트에 붙인 적이 있습니다만,
이후에 다시 로그를 살펴보면 6~7할 이상이 맞고 있어, 혼자 환장하듯이 웃었던 기억이 있는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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