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한에서 1차 전세기로 귀국한 일본인 206명 중 3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판정됐습니다.
1명은 내리자마자 발열 등 증세가 나타나 입원한 상태에서 확진이 됐고, 나머지 2명은 증세가 없어 일본 정부의 자택 대기 방침에 따라 지바현의 호텔로 갔는데, 바이러스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귀국자 가운데 2명은 바이러스 검사도 받지 않고 자신의 집으로 귀가한 사실도 알려지면서 안이한 대처라는 비판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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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바이러스 전염이 어려운 곳인가?
왜 이렇게 안일하게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