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개인 치과에 남성 의사 1명에서 경리와 간호사 여성 5명이 근무한다.
병원 유지가 가능한 것이 신기하다.
남성 의사 1명이 없으면 폐업 되는 치과이지만 힘든 일은 하기 싫고 너무 남성에 의지하는 것 같다.
그 정도 규모 치과에 손님이 많아도 수익을 많이 남기려고 한다면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여성 3명 정도가 적당하지만 그 남성 의사는 경영이라는 마인드는 없는 것 같다.
일이 많아지면 여성의 임금을 조금 더 높여 주면 되는 일이지만 남녀 임금 격차를 여자들이 주장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다.
정말 여자들 편하게 산다라고 생각한..물론 당사자 여성들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지 않겠지만 타인이 보고 있다는 것은 알면 좋을텐데...
삼성 서비스 센터 문 앞에서 5명의 여성이 서서 단체로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최고로 웃겼지만...그 서비스 센터에서 실질적인 수리 하는 일을 하는 것은 전부 남성이지만 사실 필요한 역할이 없는 여성들.
영화 기생충이 생각났다. 그렇게 살면서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헛소리에 기가막힐 뿐..그냥 조용히 살면 좋을텐데 ...더 많은 권리를 달라고 하는 웃기는 여자들 출산은 의무가 아니라고 하면서 의무인 군대는 또 기피하고...
인간 쓰레기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