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韓曰의 국민,
모두가 염원하는 것입니다.
이른바 win-win 전략입니다.
한국인으로서도 아베짱이
이대로 영원히 정권을 움켜쥐고
최후의 최후까지
와레와레노 닛폰을
지배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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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일본"은 이제 희망이나 목표가 아닙니다.
일본이 우리에게 꽂은 가마우지(鵜) 전략에서의 탈피는 현실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인데요.
이렇게 한국의 저력을 무시한 아베 정권으로 인해 일본은 이미 많은 것을 잃었고 앞으로도 잃게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일본의 마그마그뉴스는, 저널리스트 다카노 하지메의 기고문을 통해 그 심각성을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일본이 한국의 "脫일본화"라는 거대한 부메랑을 맞았다면서 이것은 아베 정권의 자업자득이라는 것이 필자의 주장인데요.
기사는, 작년 여름 한국에 첨담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한 일본 정부이지만, 그 영향이 뜻밖의 형태로 되돌아오고 있다며,
아베 정권의 "큰 오산"과 그로 인해 국익 훼손을 초래한 아베의 어리석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필자는, 지난해 한국 정부의 위안부, 강제 징용 등의 문제에 대한 태도에 초조해 하던 아베가 "임금 곁에 간신"인 이마이 나오야(今井尙哉) 보조관의 조언을 듣고,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첨단 소재들의 수출 규제를 하는 조치를 취했다며
이는 어리석기 그지없는 일이었고, 지난 8월에 필자가, 일본 정부의 조치는 사실상 한국에 대한 보복이었는데, 이를 단행한 것은 부메랑처럼 돌아와서
일본이 그대로 타격을 받을 것이며 그 타격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이라고 미리 경고한 바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한국의 "脫일본"이 그대로 현실이 되어버린 것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서 "잠자고 있는 아이를 깨웠다"는 격언을 인용하며 일본이 기술적 우위를 자랑하는 첨단 소재 부품으로
삼성과 SK하이닉스, LG 등의 최첨단 한국 기업들에게 수출 규제를 가하면 한국은 금세 곤란해질테니
아베와 이마이는 이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콧등을 잽으로 때리기에 딱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했을 것이 틀림없다는 필자는,
그것은 너무나 달콤한 판단이었으나, 한국 정권은 이에 꺾이기는 커녕 거꾸로 강화 대책을 내걸고 국산화를 위한 목표를 세웠으며
삼성전자 또한 일본 의존도가 높은 소재, 부품 220개를 선정, 조달처를 일본 이외로 전환하면서 "재팬 프리" 대책을 추진하게 되었고
듀폰을 비롯한 미국의 화학 및 반도체 회사들은 이것을 계기로 한국에 진출하게 되었다며
아베가 정권 강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정책은 대실패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필자는, 한국은 지금까지도 이러한 최첨단 소재의 국산화에 임해왔지만 그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지 못했다면서,
"소재나 부품은 이윤이 적고, 근처인 일본에서 조달하면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허나 이번에는 정부나 업계도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라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전하는데요.
"3개의 소재 부품으로 잽을 날려 한국이 코피 좀 흘리게 해볼까?"라고 생각한 것이
한국 정부의 100개, 삼성전자의 220개 품목의 脫일본化로 치닫고 한국이 그것을 향해 돌진해 버리고 말았기에
이는 아베와 이마이의 짧은 생각으로 인한 결과이며 이로 인해 일본의 국익은 크게 손상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아베가 반도체 부품 3개로 까불다가 한국으로부터 300개가 넘는 부메랑을 맞아버렸다는 것이 필자의 비판인 것인데요.
이어서 필자는, 태평양만 바라보던 20세기는 이제 끝나고 한중일의 협력을 축으로 인도와 함께 유라시아로 향해야 할 시점에
"아베노믹스"와 같이 일본 자본으로 국내만 들여다보는 냄 밑바닥의 찌꺼기를 찾아다녀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맹비난을 했습니다.
필자는,
일본의 2017년 수출 총액중 74%가 공업용 원료였다면서,
전부 그렇다고 할 순 없지만 그 중 대부분은 일본에서 밖에 만들 수 없거나
일본산이 가장 뛰어나다고 높은 평가를 받은 최첨단 제품이나
초정밀 가공 부품, 고성능 소재 등이 일본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이러한 원료들을 한국과 중국 등이 수입해 그것을 활용, 제품의 핵이 되는 중간재를 생산했고
그것을 다시 중국이나 베트남,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에 수출해 제품을 대량 생산하여
아시아 역내나 미국, 유럽 등의 시장에 공급하는,
입체적인 서플라인 체인(supply-chain)이 잘 발전하고 있었던 것인데,
바로 여기에 일본의 살길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것은 커녕
아베는 그것을 부숴 버리는 어리석을 짓을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기사 내용을 가만히 살펴보면, 이 필자는 일본의 현실을 너무나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敵"이라 판단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허나 다행히도 일본의 살길을 알려주는 이와 같은 외로운 외침은 아베 자체가 무능하기도 하고 주변의 간실들까지 들끓고 있기에
아베 내각에 미칠 영향은 전혀 없을 테니, 일본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몰락의 순간까지 가서야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