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1부대 ‘모성애 실험’ 때론 초인적 힘을 발휘하게 하는 ‘모성애’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보려고, 좁은 방에 가둬놓고 바닥온도를 서서히 올렸다 처음에 아기를 지키려 온몸으로 감싸며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는다. 하지만 발을 디딜수 없을 정도로 견디기 힘든 상황이 되자 이성을 잃고 괴성을 지른 엄마들은 아기를 바닥에 깔고 밟고 올라가 고통을 피했다는 것이다. 천벌받을 잔인한 실험을 한 731부대가 연상되는 자위대비행기에서 엄지척하며 악마의 미소를 짓는 “아베” 구역질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