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문재인 정부의 강한 반감에서 의견을 개시한다.
. 혹은 문재인의 정부의 여성 정치인에 먼저 적의를 가진다.
.현 정국의 내각을 아마추어라고 정의한다.
아마추어와 프로를 가지는 기준이 정확하지 않다.
아마도 현 정권 안에서 여성 정치인,혹은 내각 관료에 대한 혐오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하나의 예,
강경화( 현 외무 장관)에 대한 bibimbap군의 논평
(일개 통역에서 시작한 여성 관료, 의미 없음) 이라는 평가
나는 이것의 예를 보고 현재 토트넘의 감독인 모리뉴를 떠올렸습니다.
젊은 날의 모리뉴는 팀에 참가하는 통역을 하는 직급을 가진 젊은이 였습니다.
누군가 현재의 토트넘 감독에 대해
일개의 통역 출신이라고 말하는
이가 존재하는지 의문이네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