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이러스가 운남성의 과일 박쥐 배설물에서 도태된 야생 균주의 직접적인 후손이라는 것을 처음 확인하고 96%의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점도 파악했다.
그가 수집한 것은 분석을 위해 후베이성 우한에 있는 국립생물안전연구소로 옮겨졌다.
그는 10년 넘게 이를 연구한 끝에 세계에서 가장 큰 박쥐 관련 데이터베이스 중 하나를 구축했다.
우한에 바이러스 연구소가 있나보군요
우한에서 바이러스가 발생한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이네요
박쥐 먹어서 발생?
우한 연구소에서 유출 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