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나라(거란) 성종이 전투에 패배한 소손녕을 꾸짖으며 낮작을 다 뱃기고 싶다라고 한 부분은 중국 사서에
명백히 기록되있고, 실제 한동안 요는 고려의 조공을 받지 않으며, 라이벌인 송나라 역시
고려 사신을 조공사가 아닌 "국신사"라는 개념으로 요나라 사신과 동렬의 위치로서 대함.. 대략 50년간..
고려가 칭제건원을 했지만.. 말그대로 내왕외제.
겉으론 왕을 칭하고 안으로만 황제를 칭했지만
강감찬이 요나라를 이기고 난 이후의 50년간은 우리민족 역사상 처음으로 외제가 가능했던 시절
또다른 일화로 명리학에서의 문곡성이란 별이 지상에 내려왔단 말을 들었던 당대의 위인들이 송의 포청천, 고려의 강감찬이었음.
을지문덕(고구려) 이순신과 함께 한민족의 3대 장수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