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rry Harris 주한미국 대사가 10일 "짜파구리"를 먹으며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을 축하했다. 영화 기생충에는 짜파게티와 너구리 라면을 섞어 끓인 짜파구리에 한우를 얹어 먹는 장면이 있는데, Harris 미국 대사가 이를 따라한 것이다.
Harris 미국 대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대사관 동료들과 함께 "짜파구리"를 먹으며 오스카 시상식 관전 파티를 즐기고 있다"면서 "기생충으로 한국 영화 최초의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에게 축하를 전한다. 더 많은 수상을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shm&sid1=100&sid2=267&oid=277&aid=0004621352
대한민국에게 얻어 터지고 입을 닫은 半쪽바리가 다시 관심을 구걸하기 시작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