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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 친척 할아버지가 일본 군가 부르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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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일본군 자격으로 독일에 지원하러 파병한 할아버지 이야기다.

이쪽이 고등학교때 같다. 시골에 갔다가 담배 마시려고 밖으로 나왔는데, 

나의 종형제의 조부가 혼자서 담배를 들이마시면서 일본어로


노래로 하고 있었다. 이 노인이 그 할아버지다. 몇년후 그 노래가 

일본제국의 군가였다는 것을 알았다.  유튜브로 듣는 것과 

할아버지가 불렀던 노래가 완전히 일치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돈을 주고 불러달라고 부탁한 것도 아닌데

일본이 정말 나쁜 국가라면 그 노인이 일본 군가를 부를수

있었을까? 젊은 시절, 그 시대가 좋은 시대였으니까

일본 군가를 불렀을 것이다. 지금은 4년전 쓰러져 병원에 투병하고 있다. 


번역문보기

20余年前親戚お爺さんが日本軍歌歌った話

若い時代日本軍資格でドイツに支援しに派兵したお爺さん話だ.

こちらが高等学校時ようだ. 田舍へ行ってからタバコ飲もうと外に出たが,

私の従兄第の祖父が一人でタバコを吸いこみながら日本語で


歌にしていた. この年寄りがそのお爺さんだ. 何年の後その歌が

日本帝国の軍歌だ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 ユティユブで聞くことと

お爺さんが歌った歌が完全に一致した. 誰がさせ


なかったが, お金をくれて呼んでくれと言って頼んだのでもないのに

日本が本当に悪い国家ならその年寄りが日本軍歌を歌うこと

あっただろうか? 若い頃, その時代が良いシデヨッウだから

日本軍歌を歌ったはずだ. 今は 4年前倒れて病院に病と闘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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