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IT전문매체 노트북체크는 4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가 현재 월 26만개의 폴더블 디스플레이 생산량을 오는 5월말까지 60만개로 끌어올리고 연말에는 100만개까지 확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보도의 배경으로 해당 매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베트남에 건설하는 공장 가동을 꼽았다.
생산량 증가 뿐만 아니라 향후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갤럭시Z플립을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여기에 올해 안에 새로운 폴더블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꾸준히 폴더블폰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월 100만개의 디스플레이 생산력은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 외 다른 스마트폰 제조업체에도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노트북체크는 설명했다.
일본산 필름 대신에 독일산 강화유리를 채택해서 반응이 더욱 좋다고 한다
역시 기술에서 일본은 독일을 이길수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