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검사 안 한 시신 많아…방호복 없어 감염될까 매일 긴장”
일본의 한 염습사(납관사)가 신종 코로나로 사망한 시신 장례 관련 정부 지침을 16일
이 누리꾼은 “평소보다 체액이나 혈액이 새는 시신도 많이 있으므로 처리할 때는 매우 긴장한다”면서 “그러나 방호용 일회용 가운은 없기 때문에 일회용 앞치마와 팔 토시, 마스크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일본 SNS상에서는 “이런 문제야말로 알려져야 하는데 사실이 너무 숨겨진다”(yu****), “예상했던 대로라 그냥 웃음만 나온다, 검사도 치료도 받지 못한 채 국가에 버림받고 급기야 코로나19가 아니어도 장례식도 할 수 없다니”(ul****), “음성인 사람도 분명 있을 텐데 검사하지 않는 폐해가 장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na****), “1년 후 2020년 폐렴으로 죽은 사람이 유독 급증했다는 통계가 나올 것”(fH****) 등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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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의 예상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나의 주장은 맞았다.
이러한 사실들을 WHO, 해외 언론에 제보하고 reddit에도 올려야 겠다.
이러한 조작 은폐는 세계를 기만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