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모두 기억하지만
아카데미 후보에 한국 작품에 있을때
일본인은 분명 모두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카데미 후보작에 한국의 영화에 비웃은 일본인....
그러나 아카데미 상중에 최고 작품상을 한국이 수상하니깐
일본인은 그때서도 믿지 않았다.그리고 기겁을 하였다.
아무것도 수상 가능성이 없는 한국의 영화가 그것도 아카데미 최고의 작품상을 수상
일본인은 그때서야 자신의 판단이 잘못 된 것을 판단한 일본인이 생겨 나기 시작한다.
치료제는 분명 4개국 모두 만든다.
그러나 누가 더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이 힘의 경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