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의 최악의 악재는 관광객 감소+ 바이러스.
게다가 17년경부터 이어진 일본내 내수 살리기 운동으로 관광 숙박 시설 건설업 부흥이
현재 일본 관광업의 목을 조르는 수준.
아베 목표로써 2020년까지 4천만명, 2030명까지 6천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세우고 건설업에 투자를 독려했으나
결과는 작년부터 이어진 최대 관광객인 한국과 단절+중국인 외면+올림픽 연기(취소)
2020년 2월 방일 외국인수는 통계표에서 전년 대비 60% 감소
즉 10명 오던게 4명으로 줄어버림.
3월은 전세계에 본격적인 판데믹이 시작됨으로써 통계표는 안나왔지만 더욱 처참할꺼라 예상됨.
특히 외국인, 그중 중국인에 의존하던 오사카는 벌써부터 지역 경제 붕괴가 시작됨.
최근 단장한 비스타 오사카 난바도 종업원 해고에 적극적이라고....
전국 250여개 호텔체인을 가지고 있는 전일본시티호텔연맹은 여름까지 바이러스 유행시
연내 호텔의 1/3이상 도산할꺼라 발표하며 정부가 관광 입국을 내걸고 호텔을 지어왔지만, 호텔이 가장 먼저 망하게 생겼다며 공식적으로
비판 발표를 할정도....
거기에 전국 2500개 중소 료칸 회원사를 둔 료칸협회 역시 올림픽만 바라보다 연기됨으로써 금융기관과 협상이 필요하다며 난리중.
일본의 관광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일본내 전체 GDP의 7.5%
3월은 손님이 줄어든게 아니라 전멸이라는거고 앞으로는 모든 관광업종이 마이너스로 가는게 현 일본 관광업 실태.
한국도 힘들지만 한국은 GDP의 5% 수준이고 전체 산업 절대 규모면에서 관광업의 비중이 일본보다 훨씬 작음
반면 반도체 수출은 대호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