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한 후진국 토인 새끼들.
한국의 전국 경제인 연합회는
4대 그룹 탈퇴, 회비 수익 급감…빚내서 지은 회관은 공실률 20%
31일 전경련에 따르면 지난해 전경련의 전체 사업수익은 456억원으로 2017년(674억원)보다 32.3%가 줄었다.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등 4대 그룹이 전경련을 탈퇴 반토막 예산.
전경련 자체가 정경유착의 산실로 부실 적폐 집단
청와대 관계자는 최근 전경련 패싱이 해소될지는 묻는 질문에 "전경련과 소통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했다.
그래서 중진급 기업들도 회비를 내지 않는다. 힘도 없고 입만 살아있는 죽어가는 집단.
엔화 뇌물 봉투에 몇마디는 해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