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감염자에 대해서만 아니라 의료 종사자의 편견 차별, 가족에 대한 왕따 문제 등도 일어납니다.
의료 종사자의 아이가 학교에서 "바이 킨 "라고 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의료 종사자나 가족을 부당하게 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번 낙인이 찍히면 그 집의 대문에 스프레이로 코로나19 라고 적고 오물을 투척하고, 전화번호를 알아내 지역에서 나가라는 전화가 하루에도 수십통 걸려 옵니다.
아이를 가진 의료진들은 진료 하는 일을 그만두게 되어 병원에 일하는 사람들이 더욱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집단 이지메가 두려워 병에 걸린 사람들도 아닌척하고 검사 받기를 거부 하는 일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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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인도의 달리트(불가촉천민) 계급이 코로나 사태로 더 큰 차별과 억압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중상 카스트 계층 주민들이 달리트들이 바이러스를 확산시킬 수 있다며 이들의 외출을 막고있기 때문이다.-----------------------------------------------------------------왠지 일본은 인도 상황과 겹쳐 보인다.
무지한 것인가 아니면 미친것인가? 전 세계에서는 코로나와 사투중인 의료인들을 모두 존경하고 고마워하고 있다. 특히나 코로나 걸린 의료인들을 특히나 고맙게 여기고 있는데, 일본만은 반대로 흘러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