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마스크" 머리카락 벌레 나왔다 속출
지난 14일부터 각 지방자치단체에 마스크 발송을 시작했고 지자체는 임산부 등을 우선으로 마스크를 전했다. 하지만 머리카락이나 벌레 등이 들어 있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일부 변색돼 배달됐다는 불만도 속출했다. 일반 가구 배포용뿐만 아니라 요양시설이나 초중학교에 발송된 마스크에서도 비슷한 신고가 나왔다. 17일까지 80개 도시에서 1901건의 불량 신고가 접수됐다고 한다.
후생노동성은 불량품을 회수하고 교환하는 한편 제조업체에 검품 강화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각 지자체에 배포 전 철저한 검수를 당부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19112750959
마스크 1장에 제조원가 100원도 안되는 베트남제 마스크를 2800원으로 속여 국민 세금을 착취하는
일본정부는 역시 대단한 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