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등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딸들과 함께 저녁 뉴스를 보던 중 메릴랜드가 한국으로부터 검사 키트를 들여온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딸이 내게 ‘왜 메릴랜드처럼 한국으로부터 진단 키트를 사지 않았냐’고 질문했다”고 말했다.
딸들이 ‘창의적이고 현명한 발상’이라고 칭찬할 때 쿠오모 주지사는 “볼 면목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지사로서 정말 작아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보다 더 나은 주지사”라고 덧붙였다.

같은 식구인데 미모에 차이가 크구나
가운데 딸이 예쁘구나

왜 아빠는 저런 생각을 못했어요?
그러면서 딸들이 저를 쳐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