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d Immunity (집단 면역) made by japan
"이정도의 감염력이라면 全員 감염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의료붕괴를 막기위해서 감염속도를 천천히 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적극적인 검사보다는 중증자 위주의 치료를 해야한다.
치료약도 없는 상황에서 검사는 무의미하다.
결과적으로 경증 환자의 검사는 하지않고
중증으로 질환이 시작된 환자만 검사로 질환을 확인하고 치료 하면 된다.
이 것은 노벨상의 갯수를 자랑하는 G7 일본의 주장이니까 믿어도 좋다"
일본정부와 일본인들은 이렇게 세계에 주장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일본은 초기에 이런 발언에 대해서 어떤 책임을 지을 것인가?
일본인들은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지어야 한다.
다시는 이런 과오를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