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의 시기 분명 한국은 속국이었다
朝.鮮이 속국이 된 이유를 아는가?
청나라의 始祖 누루하치가
청나라의 초기 朝.鮮에 부탁을 하러 왔다
朝.鮮민족과 만주의 민족은 고구려와 발해라는 나라를 통해
오래전부터 관계를 맺은 형제와 같은 나라다.
청나라는 이제부터 중국(明)을 공격할 것이다
만약 중국(明)을 공격할 때 도움을 준다면 중국의 영토를 나누어 주겠다.
朝.鮮은 거부했다.
명나라는 임진왜란의 시기, 한국을 도와준 은인이니까
세번에 걸쳐 朝.鮮에 부탁했지만 朝.鮮은 거절했고 치욕까지 했다.
누루하치는 화가 나서 朝.鮮을 공격했고 朝.鮮은 졌다. 그리고 속국이 되었다
속국이었지만 朝.鮮은 자치권과 외교권이 있었다.
사실상 지금의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에 가까웠다.
무엇보다 조선은 단 한번도 자신을 중국인이나 中華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심지어 中華에 대한 존경심이 가장 넘치는 조선 말기 조차
"小"중화 주의 라고 이름을 붙이며 중국과는 차별화를 했다.
물론 속국상태를 벗어나게 해준 것은 일본인이 해주었다
청일전쟁에서 일본의 승리로 朝.鮮은 드디어 독립이 되었다.
여기까지는 분명 좋았다
동양의 역사에서 가장 Beautiful한 순간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본은 자신의 욕심을 자제할 수 없었다
더 큰 욕심 더 큰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일본제국은 패전하게 되었다.
만약 일본인이 朝.鮮을 독립시켜준 것으로 끝을 내었다면
현대의 이야기는 분명 달라졌을 것이다.
반도의 사람들은 일본인을 최고라고 생각하며
일본과 사이가 좋게 되었겠지.
반일은 결국 욕심많은 일본인이 만든 것과 같다.
결국 일본이 나쁘다.
하지만 일본이 코로나를 빨리 극복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