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일본이나 구미에서 유행하고 있는 무한바이러스는 유럽에서 변이한 타입입니다.
중국발의 제일파는 일본에서는 봉쇄가 성공했습니다.
3월 이후에 구미로부터 온 사람으로부터 감염해 유행하고 있는 것이 현상입니다.
한국은 제일파의 유행을 이유로 구미일부터 사람의 왕래가 끊어진 일이 제2파의 진행을 늦추고 있는 원인입니다.
이 앞, 사람의 왕래를 회복 시키려고 하면 확실히 제2파의 유행을 억제되요.
구미는 도시 봉쇄에 견디지 못하고 가까운 시일내에 바이러스와의 공생을 선택하니까요.
한국에서 다시 유행한다면 서울이 중심지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