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0개국에 중계권 판매..독일-프랑스 등 문의 쇄도
연맹과 스포츠레이더 간 계약 체결 이후로 현재까지 중국, 홍콩 등 아시아와 크로아티아 등 동유럽 국가를 포함하여 총 10개국이 스포츠레이더로부터 2020시즌 K리그 중계방송권을 구매했다.
또한 싱가폴의 "Dugout", 네덜란드의 "433", 영국의 "Copa90" 등 축구 전문 온라인 컨텐츠 플랫폼들도 K리그 영상사용권을 구매했다. 또한 최근 K리그의 개막 소식이 알려진 이후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호주 등 세계 각국의 방송사, OTT플랫폼, 온라인 컨텐츠 플랫폼, 뉴스에이전시 등이 중계권 구매 관련 문의를 해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국내 중계방송의 경우 현재 지상파를 제외한 케이블방송과 뉴미디어 중계권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중계편성채널은 차주 중 발표될 예정이다.
https://sports.v.daum.net/v/20200427131434829
일본은 한국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도 중계권 구매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