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대성동 고분의 미스터리
KBS 1TV 역사스폐셜
91호분에서 출토된 부속품들은 주로 말(馬)과 관련이 있다. 같은 무덤에서 발견된 3구의 시체는
순장 풍습을 보여 주고 있다. 모두 북방 유목민족의 고유문화로, 선비족의 무덤에서
이와 유사한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현재 학계의 정설이다.
요녕성 고고학 연구소의 톈리쿤(田立坤) 교수
김해 대성동 고분에서 출토된 북방 기마족의 유물들은 선비계통이 아니라 부여계통이다
고구려와 전쟁 과정에서 대패하여 선비족에 흡수된 부여계가 동해안을 타고 내려 와
신라.가야 지배세력이 되었고 자신들의 흔적으로 경주지역과 김해 지역에 남겼다
부여계가 가야지역으로 이주하여 가야 지배세력이 되어 백제와 연합하여 고구려에 의존하고 있던 신라와
적대적 관계를 형성하고 영남지역을 통합하기 위한 전쟁을 하였다
http://kookminnews.com/m/view.php?idx=4060
4∼6세기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이른바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해온 일본도 대성동 고분군 발굴로 입을 닫았다.
이 고분군에서 나온 유물이 같은 시기 일본에서 나온 유물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기 때문"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1706221562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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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조사유물 조사중국 요녕성 유물 조사.모두 가야인은 부예계라고 판명일본은 그당시 헬기까지 동원 해서 보도보도 이후 침묵 .한일간에 근래의 연구 동향 일본서기의 신공황후 관련 기사를 모두 조작된 전설로 처리해
이를 토대로 임나의 성립을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한국 문화 민족 대 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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