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츠, 첫 적자 결산 보유주 평가손 510억엔이 영향을 준다
2009.5.7 16:47대기업 광고 대리점의 덴츠는 7일, 헤세이 21년 3월기 연결 결산의 순손익의 전망액을,
전회예상의 110억엔의 흑자로부터 204억엔의 적자에 하부수정한다고 발표했다.
덴츠의 적자 결산은 13년의 주식 상장후 처음.그 이전으로는 창업기의 메이지 34, 35년도에 적자가 된 이래된다.
주식을 보유하는 불광고회사의 주가 하락으로유가증권평가손510억엔을 계상했던 것이 영향을 주었다.
불황으로 텔레비전, 신문 등 주요 매체의 광고 취급고가 침체해, 매상고는 전기대비 8·3%감소의 1조 8871억엔,
영업이익은 23·1%감소의 431억엔의 전망.
연간 배당도 예상의 40엔에서 35엔에 하부수정한다.
http://sankei.jp.msn.com/economy/business/090507/biz0905071650011-n1.htm
두목이 조선인은 이야기도 있기 때문, 덴츠는 이제 필요한이라고 생각한다.
인기가 없는 조선 드라마, 그만큼 즐겁지 않는 조선 여행의 선전도 봐 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