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렴구 -
언젠가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파도 끝 바다로 갈 거라고 오오오~
아무도 몰랐지만, 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 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내 모든 것 바쳤지만, 이제 모두, 모두 연기 처럼 산산히 흩어지고~~
내게 남아있는 남은 힘을 다해, 내 마지막 꿈 속에서 모두 잊게~ 모두 잊게 해줄
바다를 건널거야...~~!!
이것은 백제의 노래인가...?
90년 후반 에 한국에서 제작된 PANIC의 음반 "달팽이" 가사다.
아니면, 돌고래가 되고 싶은 달팽이의 심정인가...?
이런 마음으로 한반도 도래인은 일본으로 바다 건너 갔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