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사회의 보호망이 없는 상황에서
범죄를 택하고 살아가, 잘 못 된 불쌍한 사람들이다.
한국에는 범죄의 유혹이 너무도 많다.
도박, 사기, 강도, 스토킹, 해킹 등등
한국에서는 사회의 하류층으로 전락하면
사회의 안전망에 관한 정보를 차단 당한다.
영원히 미 개발지역, 저소득 지역에서 살아야 한다.
따라서 범죄를 선택하는 유혹을 받게 된다.
워낙 사기 범죄의 숫자가 많아서 경찰이 차츰 손을 보고 있으나
아직 뿌리를 뽑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한국에 감정이 상한 중국과 제 3국의 범죄자가 가담하여
더욱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이해해 달라.
평범한 사람이 국가에 앙심을 품고, 범죄를 하기로 결심하면,
무섭게 변하는 것이다.
나는 참고로 사기꾼과 관련이 없다.
단지, 신문, 인터넷의 사건 등을 스크랩하여 읽고 있다.
타국에 막대한 대한민국 이미지 손실을 입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