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금기도 적자 예상 정리해고 비용이나 삼미선
5월14일7시57분배신 산케이신문
15일에 발표하는 21년 3월기 결산(2008년4월~2009년3월)은 3800억엔의 최종 적자가 될 전망.2년 연속의 최종 적자는, 나카무라 쿠니오 회장이 사장 시대에 실시한 대규모 구조개혁에 수반해 실적이 악화된 14년, 15년 3월기 이래가 된다.
동사는 2월에, 22년 3월말까지 국내와 해외에서 합계 27개소의 제조 거점을 폐쇄·통폐합 할 계획을 발표.이것에 수반해, 정규와 비마사노리 사원 아울러 국내외에서 1만 5000명 전후를 삭감할 것을 밝히고 있다.
21년 3월기 연결 결산은, 매상고가 7조 7500억엔, 영업이익이 600억엔의 흑자가 될 전망.22년 3월기의 적자폭은, 전기의 3800억엔에서는 큰폭으로 축소한다.동사에서는, 2년 연속의 적자로 구조개혁을 가속해, 실적 회복에의 토대를 굳힐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