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세계에는 엄청난 달러가 풀려있다.
각 정부마다 금융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엄청난 자금을 풀었고 그 대부분이 빚이다.
그런데 이미 풀려진 자금은 아무런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했다.
그저 파산하는 기업에 흘러들어가서 겨우 장부상 가치가 0이 되는 것을 막는 구실을 한 것 뿐이다.
현재 IMF는 마치 전세계가 조만간 회복상황을 맞이하게 되는 것 처럼 발표하고 있고
실제 여러가지 회복 신호가 보이고 있다. 미국 제조업 경기도 이미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다.
문제는 최근의 금융위기는 바로 이런 상황이 오도록 미리 준비된 재앙이라는 것이다.
전세계에서 엄청나게 퍼부은 자금은 시중에 고스란히 남아서 돌고 있다.
각국 정부가 지금 긴축재정을 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럼 결과는 초 거대 일플레이션이다.
지금 당장은 몰라도 조만간 눈앞에 나타날 공룡이다.
문제는 천문학적 900조엔에 달하는 정부부채를 가진 猿島다.
이 나라가 터지면 아시아는 전부 줄줄이 터진다.
그리고 猿島는 완전히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고 중국에 흡수될 가능성이 크다.
내 이야기는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