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원인 불명
국내 2차 감염 고베 8명으로 다른 학교에만 5명 추가
?해외 나갔다 오지도 않은 고베시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 (16)과 여학생 2명에 대해서 확진을 실시한지 하루만에 시내 다른 학교에서 새로이 5명 감염이 확인됐다고 발료했다.
이것으로 국내 2차 감염은 8명이 되고 감염은 확대일로에 있다고 판명했다.
한편 오사까에도 10대 여고생 9명이 부립공중연구소에서 신형인플엔자에
감염 의심이 농후하다고 발표했다.
감염이 확인된 남학생과 여학생은 같은 학교 학생으로 고베고교와 배구시합을 한 兵庫高校(神?市長田?)에서는 여학생 5명이 감염된것이 확인됐다.
http://www.nikkei.co.jp/news/shakai/20090516AT1G1603L16052009.html [새창에서 열기]
이 학교에서는 외에도 100명 정도가 인플렌자와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어 학교는 20일까지 휴교를 결정했다.
前:http://tsushima.2ch.net/test/read.cgi/newsplus/1242485810/
★1:05/16(土) 23:18:58
일본 2차 감염 무더기...간사이 지역 확산 조짐
일본 효고현 고베시를 중심으로 신종 인플루엔자의 2차 감염자가 집단 발생해 일본 내 신종플루 감염자는 모두 1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후생노동성은 해외 여행을 한 적이 없는 고베 시내 한 고교생이 신종 플루 감염자로 확인된 데 이어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 2명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들 3명의 감염자와는 다른 고교에 다니는 고베시내 5명의 학생이 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고베시에서만 모두 8명이 감염됐습니다.
감염자가 발생한 이들 2개 고교는 최근 스포츠 교류 시합을 했으며, 당시 독감이 유행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고베에서 떨어진 오사카부의 이바라키시의 한 고교생도 신종 인플루엔자 1차 정밀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2차 감염이 간사이 지역 전체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 보건 당국은 이번 고베 건에 앞서 발생한 감염자 4명은 모두 미주 지역을 여행하고 온 사람들로 공항에서 발견돼 격리치료를 받았으나 이번 건은 모두 일본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돼 확산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효고현 당국은 관할 초중고교 100여 곳에 대해 휴교 조치를 내리고, 길거리 축제나 스포츠 등의 행사 중지를 요구하고 시민에게도 외출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