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여러분,,
답답한 마스크를 벗어 던져버리고 한국산 김치를 먹어 보세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돼지인플루엔자 피해를 줄이는 데 김치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들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서울대와 한국생명공학연구소의 공동 연구에 의하면 김치에 들어 있는 유산균 중 80%를 차지하는 `바이셀라 코리엔시스`라는 세포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독감에 대한 내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재미있는 사실은 "바이셀라 코리엔시스"가 토양 종속적인 성질을 갖고 있는
한국산 김치에만 존재한다는 점이다 ★★
바이오업체 "리스나" 대표인 이종화 박사는 "`바이셀라 코리엔시스`는 해외 김치들에서 볼 수 없는, 한국산 김치만의 김치유산균"이라며 "이 세포가 일단 사람이나 동물의 호흡기로 들어가게 되면 장에 부착돼 바이러스가 체내 세포에 감염되는 통로를 차단해 바이러스 억제 기능을 한다"고 말했다.
리스나는 김치에서 이 균주를 추출해 마늘에 발효시킨 `코릭(Korlic)`이라는 신바이러스제를 개발해 현재 특허청에 연구기술을 등록해 놓은 상태다...

일본인들 당신들은
혐한이므로 김치는 싫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