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확산되자 일본 기업들이 멕시코를 버리고 도망을 갔습니다.
소니,아이싱 전기,마루베니등 멕시코에 진출한 일본기업들이
현지 일본인 주재원들과 가족들 전원을 일본으로 피신시켰습니다.
현지 멕시코 직원들은 일본인들의 도망에 배신감을 느꼈겠죠.
반면 멕시코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은 의료진을 더 많이 확보하면서
모든 직원들에게 신종플루에 감염되지 않기 위한 장비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현지인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본과 한국의 차이점입니다.
그래도 일본은 감염자가 100여명, 한국은 감염자가 3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