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강타로 기절을 했어도 어깨를 잡고 안면 강타한..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자처한 문재인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은 성인지 감수성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젠더 현안들을 쏟아내며
2030 유권자들을 젠더 갈등의 한복판으로 몰아넣는 데 성공했다”며 “직접 증거 없이 피해자의 일관적인 진술과 눈물만으로 강간범 신세로 전락하는 게 가능해진 진보적 ‘남녀평등’의 시대가 열렸고, 분노한 젊은 남성들은 급속도로 지지층에서 이탈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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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평가는 여성의 권리만을 주장하면 남성들도 이제는 참지 않는 것 같다.
영상에서도 빈 자리가 있었기 때문에 남성에게도 권리가 있지만 마치 여성 자신의 권리를 침해 당한 것 처럼 말한 이유일 것이다. 폭행은 잘못이지만 원인에 대해서는 알면 좋은 것일 뿐...남성들 끼리는 서로에 대한 암묵적으로 마찰을 피해서 서로 조심을 하지만 여성은 남성을 너무 우습게 여기고 있고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는 자신의 안전이 보장되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결혼한 여성이 남편과 함께 있을 경우 다른 남성에게 당당하게 말하는 것과 같다..그 남편을 보고 있으면 그런 부인의 모습을 보고 어쩔 줄 모르고 비굴한 모습을 하고 있다(이유는 남성끼리는 알 것이다.)......반면 남편이 없을때 모르는 남성 앞에서 비굴한 모습과 대비되는 것 처럼 웃기는 ....
남녀 차별이전에 정말로 비굴하게 사는 인생이다. 여성이 아니라 인간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