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8-90년대에는 한국에서 인구 증산 억제(산아 제한)를 위한 가족 계획을 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하고 있었던
당시의 유명 표어 [아들 딸 구별하지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덕분에 80년대 이후는 각 가정에서 아이를 많아도 3정도 밖에 낳지 않았다 (보통 1-2)
당시는 아이를 많이 낳을수록 세금 부담이 가중되기도 했던 (지금 보면 얼마나 아이러니인가)
아래 영상의 내용은 한 자녀 낳기 운동 추진, 多자녀에 많은 세금, 인구 과밀이 경제 성장에 미치는 악영향 등등
지금 생각하면 코메디 같은 내용으로 가득한
결과 지금은 아이가 부족한 시대가 도래한
어떤 정책도 당시에는 그럴 듯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전혀 쓸데 없는 짓이었다는 것을 잘 안다
지금의 출생과 결혼율 감소를 걱정해 잇빠이 세금 넣어도
효과는 잘 나오지 않는데
이런 것은 결국 미래를 내다 보지 못하는 탁상 정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로봇, AI기술, 생명 나노 공학의 급속한 발전으로
이미 머지 않은 미래에, 인간의 노동력(정신 노동 포함)의 가치는 한없이 낮아 지고
인간의 수명과 건강 레벨은 한없이 올라가는
결국, 어느 순간에는 인구는 절대 감소는 커녕, 증가가 또 골칫거리인 시대가 온다
모든 국민에 일정의 기본 소득을 지급해야 하는 시대에
많은 인구는 결국 재정의 부담이 될 뿐
인구 보너스로 성장하는 시대는 이미 막을 내리고 있다
제3세계의 국가가 이제 폭발적인 인구 성장으로,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는 시대는 더이상 오지 않는
20년만 지나면, 이런 것은 보통의 담론이 될 것입니다
99%의 인간은 쓸데없는 고민으로 인생을 낭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