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한국 교과서에는 일본인 학자가 만들었다고 설명하지 않는다
시말서(始末書), 간판(看板), 감안(勘案), 납득(納得), 차압(差押), 대결(對決), 시합(試合), 견지(見地),
매수(買收), 불입(拂入), 삽입(揷入), 소명(疎明), 소외(疎外), 수취(受取), 신병(身柄), 액면(額面),
입헌공화국, 제국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공리, 위생, 건강, 복지, 인본, 자본주의, 민족, 건설, 토건, 설계 ,국민, 회계, 수학, 대사관, 공사, 육사, 공군, 민법, 사법, 상법, 형사법, 소송, 명사, 은유법, 직유법, 대명사, 심장, 심전도, 신장, 동맥, 백혈병, 적혈구, 혈관, 암, 빈혈, 이비인후과, 외과, 내과, 산부인과 , 물리, 관성, 항등식, 미적분, 등차수열, 입방, 일요일, 월요일, 화일요, 수요일
여권(旅券), 주문(注文), 주사(注射), 지입(持入), 청취(聽取), 차출(差出), 취조(取調), 출두(出頭), 편승(便乘)
일본인이 만들었지만 현재 한국인들은 이 단어 한국인이 만들었다고 착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