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류아줌마는 日수치” 우익잡지 보도

조회수 : 148
KO 255 Wildboy 2,811,753
[쿠키 톡톡] “(이)병헌씨가 피우고 버린 담배꽁초나 먹다가 남긴 도시락 잔반 좀 주세요. 혹시 한글이 붙은 페트병 등 쓰레기는 어디 있나요?” 일본의 보수우익 성향 잡지 사피오가 최신호에서 한류스타를 쫓아다니는 여성팬들의 극성스러운 행동을 거론하며 ‘일본의 수치’라고 비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피오는 지난 3월9일 드라마‘아이리스’촬영차 아키타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이병헌을 따라다니는 여성팬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상세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루 이용객이 3000명에 불과한 아키타 공항에는 이날 무려 300명 이상의 일본팬들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이병헌 사진이 담긴 부채와 한글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환호했다. 일본팬들은 대부분 40대 이후의 부인들이었다. 사피오는 이들을 ‘한류아줌마’로 통칭했다. 한류아줌마들은 추적팀, 마중팀, 정보수집팀, 잠복팀 등 4∼5개 조직을 만들고 이병헌을 쫓아다니는 것은 물론 택시회사 등에서 차를 빌린 뒤 GPS와 휴대전화를 이용해 촬영지 위치정보를 교환하거나 이병헌이 묵는 호텔을 찾아 헤맸다. 사피오는 특히 한류아줌마들이 지나친 관심을 억제하지 못하고 촬영지에서 추태를 부렸다고 비판했다. 실제 일부 여성팬들은 출연자 대기실로 쳐들어가 이병헌이 피우고 버린 담배꽁초를 구걸하기도 했으며 이병헌이 먹다 버린 도시락의 잔반을 뒤지기까지 했다. 촬영지의 한 음식점 주인은 “여성팬들이 촬영 현장 인근에서 쓰레기 봉투를 뒤지는 장면을 종종 목격한다”며 “이들 중 일부는 한글이 적힌 페트병을 찾고 매우 기뻐하며 가지고 가기도 한다”고 전했다. 사피오는 한국의 기획사나 여행사들이 일본팬들을 현혹해 잇속 챙기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싸잡아 공격했다. 드라마 촬영 스케줄이 수시로 바뀌는데도 팬들이 항상 촬영지에 나타날 수 있는 것은 촬영팀 내부 직원이 스케줄을 몰래 판매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피오는 한국 영상제작사 간부의 말을 빌어 “제작 현장에는 수많은 하청 업체 직원들과 스태프는 물론 수백명의 엑스트라가 출입하기 때문에 정보관리가 쉽지 않다”며 “지난해 배용준의 일본 체재 당시 일부 일본팬들이 관계자로부터 5만엔에 스케줄 표를 구입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사피오는 한국 여행업계의 상술도 비판의 도마 위에 올렸다. 한국 업체들이 스타의 자택이나 기획사, 미용실, 촬영지 등을 돌아다니며 최대한 접근하게 해준다고 광고하지만 계약서에는 스타를 만나지 못해도 환불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는데다 한류스타를 무리하게 따라잡는 운전으로 사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사피오는 끝으로 한류스타의 기자회견에 60대 일본 여성이 가짜 기자명함과 구식 카메라, 노래방용 마이크를 들고 잠입한 사례를 거론하며 “일본의 수치를 보여주는 행동”이라고 표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번역문보기

寒流おばさんは 日数値” 右翼雑誌報道

[クッキーぱんぱん] “(これ)ビョングホンシが立てて捨てた吸殻や食べて残したお弁当残飯ちょっとください. もしハングルが付いたペット瓶などごみはどこにあるんですか?” 日本の補修右翼性向雑誌サピオが最新号で寒流スターを追い回す女性ファンたちの過激な行動を取り上げて ‘日本の数値’と批判して人目を引いている. 斜皮来る去る 3月9日ドラマ‘アイリス’撮影のためAkita空港に姿を現わしたイ・ビョンホンを付きまとう女性ファンたちの一挙手一投足を詳しく報道した. 報道によれば一日利用客が 3000人に過ぎないAkita空港にはこの日おおよそ 300人以上の日本ファンたちが寄り集まった. これらはイ・ビョンホン写真が盛られた団扇とハングルメッセージを盛ったピケットを持って歓呼した. 日本ファンたちは大部分 40代以後の否認たちだった. 斜皮来る人々を ‘寒流おばさん’に通り名した. 寒流おばさんたちは追跡チーム, 出迎えチーム, 情報収集チーム, 張りこみチームなど 4〜5個組職を作ってイ・ビョンホンを追い回すことはもちろんタクシー会社などで車を借りた後 GPSと携帯電話を利用して撮影地位置情報を交換するとかイ・ビョンホンが泊るホテルを探し込んだ. 斜皮来る特に寒流おばさんたちが度が外れた関心を抑制することができずに撮影地で醜態を演じたと批判した. 実際一部女性ファンたちは出演者控室に攻めこんでイ・ビョンホンが立てて捨てた吸殻を物乞いしたりしたしイ・ビョンホンが食べ捨てたお弁当の残飯を探すまでした. 撮影地の一飲食店主人は “女性ファンたちが撮影現場隣近でごみ封筒を探す場面をたびたび目撃する”と “これらの中で一部はハングルが書かれたペット瓶を捜して非常に喜びながら持って行ったりする”と伝えた. 斜皮来る韓国の企画社や旅行社たちが日本ファンたちを眩して利益取りそらえるのに沒頭しているとひっくるめて攻撃した. ドラマ撮影スケジュールが随時に変わるにもファンがいつも撮影地に現われることができることは撮影チーム内部職員がスケジュールを密かに販売するからだというのだ. 斜皮来る韓国映像製作社幹部の言葉を借りて “製作現場には幾多の下請業社職員たちとスタッフはもちろん数百人のエキストラが出入りするから情報管理が易しくない”と “去年ベ・ヨンジュンの日本滞在当時一部日本ファンたちが関係者から 5万円にスケジュール切符を購入したりした”と報道した. 斜皮来る韓国旅行業界の商術も批判のまな板の上にあげた. 韓国企業等がスターの自宅や企画社, 美容室, 撮影地などを歩き回って最大限近付くようにしてくれると広告するが契約書にはスターに会うことができなくても払い戻さないと明示されているうえ寒流スターをむりやりに追い付く運転で事故危険があると指摘した. 斜皮来る終りに寒流スターの記者会見に 60対日本女性がにせ物記者人することと旧式カメラ, 歌芳容マイクを持ってしのび込んだ事例を取り上げて “日本の数値を見せてくれる行動”と表現した. 国民日報クッキーニュース金上記記者 kitting@kmib.co.kr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55 amateras16
  2. JA 255 bluebluebluu
  3. JA 255 windows7
  4. JA 255 ef58
  5. KO 14 天罰民族
  6. KO 255 propertyOfJapan
  7. 조회수 : 65
    KO 255 jap6cmwarotaZ
  8. 108 응?
    조회수 : 64
    JA 255 aooyaji588
  9. KO 255 propertyOfJapan
  10. KO 9 天罰民族
  11. KO 255 bibimbap
  12. 조회수 : 100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3. KO 255 propertyOfJapan
  14. 조회수 : 83
    KO 255 jap6cmwarotaZ
  15. KO 255 amateras16
  16. JA 255 RapidMoonlight
  17. KO 255 morort
  18. 조회수 : 130
    JA 255 oozinn
  19. 조회수 : 103
    KO 255 nimai
  20. 조회수 : 78
    KO 255 theSt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