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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옮겨놓아 보았다. 현관문에 「곤란하고 있는 때에 돕는 것이 친구」라고 자칭

조회수 : 370
JA 255 uenomuxo 2,811,753

문득 옮겨놓아 보았다. 


현관에 「곤란하고 있는 때에 돕는 것이 친구」라고 아우성치면서


친구(곤란하고 있는 본인 자칭)가, 너의 집에 마구 들어가려고 하면····


당신이라면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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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と置き換えてみた。 玄関口に「困ってる時に助けるのが友人」と自称

ふと置き換えてみた。 


玄関に「困ってる時に助けるのが友人」と喚きながら


友人(困ってる本人自称)が、君のおうちに 上がりこもうとしたら・・・・


貴方ならどう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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