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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난 속보!인도네시아함일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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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도네시아함일본의 이시가와지마하리마제인것 같다!


원구난선으로 현인도네시아 지휘함은, 일본의 이시가와지마하리마제라고 합니다.






뉴스 위크지에도

독일제·한국에서 개수한

기사로 씨앗!


인도네시아 해군 잠수함, 잠입중에 소식 불명하게 독일제·한국에서 개수한 구식함, 승무원 53명의 안부는

2021년 4월 22일(목)10시 47분오오츠카 토모히코인도네시아 해군의 잠수함 「KRI 낭 무늬 402」 

소식 불명이 되고 있는 인도네시아 해군의 잠수함 「KRI 낭 무늬 402」 Antara Foto Agency - REUTERS

<중국의 해양 진출등에의 대응이 급무가 되고 있는 해군의 잠수함이 수심 700미터의 해역에서 소식 불명하게>

인도네시아 국군 당국은 4월 21일, 해군의 잠수함이 잠항 훈련중에 소식 불명하게 되어, 현재 수색 활동중일 것을 밝혔다.잠수함에는 승무원 53명이 탑승하고 있다고 한다.

하 디·체후얀트 국군 사령관이나 해군 보도관등에 의하면, 잠수함 「KRI 낭 무늬 402」는 발리섬의 북쪽 60마일( 약 96킬로)의 해역에서 어뢰 발사 훈련을 위해 잠항중, 21일 오전 4시 반경에 연락을 취할 수 없게 되어, 그 후 소식 불명이 되었다고 한다.

현재, 해중 탐사 능력이 있는 음파 탐지기 장비를 갖춘 해군 함정 2척이 현장에 급행해, 현재 해당 해역에서 「KRI 낭 무늬 402」의 수색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21일은 해당 해역의 해상에 기름이 떠올라 있는 흔적이 발견되었지만, 「KRI 낭 무늬 402」(이)라는 관련성은 불명이라고 한다.

해군 당국등에 의하면, 현장 해역은 수심 약600~700미터로 깊고, 인도네시아 해군의 해저에서의 구난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일이나 구난 훈련등에서 평상시부터 제휴하고 있는 싱가폴과 오스트레일리아의 해군 당국에 「구난 지원 요청」을 실시했다고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현지지 「템포」 등은 「조난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시기 상조이며, 통신 기기의 고장의 가능성도 있다.적어도 3일은 기다릴 필요가 있다」라는 군사 평론가에 의한 코멘트를 전하고 있지만, 해군 당국은 최악의 사태도 상정해 현재 열심히 수색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면 있다.

22일 이후는 현장 해역에 가까운 발리섬에서 해군 당국자가 최신의 정보를 기자 회견등을 통해서 분명히 하는 태세를 취한다고 하고 있다.

독일제, 한국에서 개량의 잠수함

해군등에 의하면 「KRI 낭 무늬 402」」은 1978년에 독일에서 제조된 구식의 잠수함으로, 1981년에 인도네시아 해군에 편입되었다.그 후 한국에서 2연간 들여 개량되어 2012년에 재투입되었다고 한다.

인도네시아 해군은 일찌기 러시아제의 잠수함 12척으로 편제 되고 있었지만, 그 후 노후화등에서 퇴역이 잇따라, 현재는 구식의 독일제 2척, 한국제의 신조함 3척의 합계 5척이 현역으로서 남지나해로부터 쟈와해, 인도양에 이르는 광대한 해역의 영해 경비 등에 맞고 있다고 한다.

인도네시아 국군은 독립을 요구하는 무장 세력이나 치안 유지의 임무가 주로 육군 대국이며, 육군 병력은 현역만으로 약 33만명에 달한다.

이것에 대해 해군총병력은 약 4만명에 지나지 않는다.그러나 크고 작은 섬들 국가인 것이나 남지나해 남단에서 중국과의 영해 문제를 떠안고 있는 것등에서 근년은 국방 예산도 해군의 장비 근대화, 병력 확충에 중점을 두는 정책이 취해져 해군국을 목표로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다.

원문보기

救難速報!インドネシア艦 日本製!!!

速報! インドネシア艦 日本の石川島播磨製らしい!!!


元救難船で現インドネシア指揮艦は、日本の石川島播磨製だそうです。






ニューズウィークにも

ドイツ製・韓国で改修した

記事でたね!


インドネシア海軍潜水艦、潜行中に消息不明に ドイツ製・韓国で改修した旧式艦、乗員53人の安否は

2021年4月22日(木)10時47分大塚智彦インドネシア海軍の潜水艦「KRIナンガラ402」 

消息不明となっているインドネシア海軍の潜水艦「KRIナンガラ402」 Antara Foto Agency - REUTERS

<中国の海洋進出などへの対応が急務となっている海軍の潜水艦が水深700メートルの海域で消息不明に>

インドネシア国軍当局は4月21日、海軍の潜水艦が潜航訓練中に消息不明になり、現在捜索活動中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潜水艦には乗員53人が乗り組んでいるという。

ハディ・チャフヤント国軍司令官や海軍報道官などによると、潜水艦「KRIナンガラ402」はバリ島の北60マイル(約96キロ)の海域で魚雷発射訓練のため潜航中、21日午前4時半ごろに連絡が取れなくなり、その後消息不明となったという。

現在、海中探査能力のあるソナー装備を備えた海軍艦艇2隻が現場に急行し、現在当該海域で「KRIナンガラ402」の捜索活動を続けているという。

21日は当該海域の海上に油が浮かんでいる痕跡が発見されたが、「KRIナンガラ402」との関連性は不明という。

海軍当局などによると、現場海域は水深約600~700メートルと深く、インドネシア海軍の海底での救難能力には限界があることや救難訓練などで普段から連携しているシンガポールとオーストラリアの海軍当局に「救難支援要請」を行ったとしている。

インドネシア地元紙「テンポ」などは「遭難したと断定するのは時期尚早であり、通信機器の故障の可能性もある。少なくとも3日は待つ必要がある」との軍事評論家によるコメントを伝えているが、海軍当局は最悪の事態も想定して現在鋭意捜索活動を継続しているといる。

22日以降は現場海域に近いバリ島で海軍当局者が最新の情報を記者会見などを通じて明らかにする態勢をとるとしている。

ドイツ製、韓国で改良の潜水艦

海軍などによると「KRIナンガラ402」」は1978年にドイツで製造された旧式の潜水艦で、1981年にインドネシア海軍に編入された。その後韓国で2年間かけて改良され、2012年に再投入されたという。

インドネシア海軍はかつてロシア製の潜水艦12隻で編制されていたが、その後老朽化などから退役が相次ぎ、現在は旧式のドイツ製2隻、韓国製の新造艦3隻の合計5隻が現役として南シナ海からジャワ海、インド洋に至る広大な海域の領海警備などにあたっているという。

インドネシア国軍は独立を求める武装勢力や治安維持の任務が主で陸軍大国であり、陸軍兵力は現役だけで約33万人に上る。

これに対し海軍総兵力は約4万人でしかない。しかし島嶼国家であることや南シナ海南端で中国との領海問題を抱えていることなどから近年は国防予算も海軍の装備近代化、兵力拡充に重点をおく政策がとられ、海軍国を目指す動きを見せ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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