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각료는 상대하지 않는다! 총리가 나와라!"라고
제약회사에 일방적으로 농락당해도
어떠한 저항도 하지 않고, 실제 총리가 등판해 굴욕의 Dogeza를 실시하는 나라 ww
그런데도, 방미의 성과라면서 언론들은 앞다투어 대서특필 ww
9월에 전부 확보DeShow~라고 화려하게 거국적으로 호르홀을 작렬하지만
실상은 "실질" 합의 wwww
추궁하면 어쩐지 약해지는 닛폰 정부와 달리
문재인은 미국과의 백신 스와프를 추친하는 한편,
러시아 백신 도입 검토를 지시하고 있군요.
어느쪽이 과학적이며, 이성적인지 정말로 일목요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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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에서 구원투수로?…60개국 승인에 유럽도 관심
앵커
세계 최초였지만 급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맹물" 의혹까지 받던 스푸트니크V,
실제 접종 이후 90% 넘는 효과가 확인되면서 지금은 60여 개 나라에서 접종하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믿고 맞을 수 있는지, 신정연 기자가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따져 봤습니다.
리포트
하루 31만 명의 확진자가 쏟아지며 세계 최다 기록을 경신한 인도.
아스트라제네카와 자체 개발 백신 외에 "스푸트니크V"를 긴급 사용 승인했습니다.
지난해 8월 러시아가 승인한 "스푸트니크V".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지난해 8월)]
"오늘 아침 코로나19 백신이 세계 최초로 등록됐습니다.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면역력이 입증됐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마지막 3상 임상 시험 결과가 없어, 서구 전문가들은 "맹물"이라고까지 혹평했습니다.
서유럽 국가들의 경우 러시아와의 정치·군사적 갈등도 도입을 주저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월, 예방 효과가 91.6%에 달한다는 3상 결과에 반전이 생겼습니다.
이번 달엔 실제 백신을 맞은 러시아인들을 분석했더니 효과가 97.6%로 더 높다는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엔노 렌제/독일인]
"스푸트니크V가 아스트라제네카랑 비슷하고 차이가 적다고 해서 접종을 결심했어요. 스푸트니크V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스푸트니트V를 승인한 국가는 아랍에미레이트, 아르헨티나와 멕시코, 필리핀 등 전세계 60여개국, 주로 남미와 아시아가 많습니다.
하지만 추가 임상 결과가 나오고 백신 물량까지 부족하자 유럽연합 내에서도 러시아 백신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분위기입니다.
[에머 쿡/유럽의약품청장]
"지금까지 검토한 바로는 어떠한 것(부작용 보고)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헝가리와 슬로바키아가 이미 독자적으로 백신 사용을 승인한 가운데, 독일, 프랑스 등도 유럽의약품청의 허가를 주시하며 스푸트니크V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