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선조가 130년전에 인천을 통해서 산동성에서 왔지만, 부모가 일부러 한국 원숭이에게 차별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를 화교 학교에 보내지도 않았고 별도로 부모가 가르친 것도 없어 중국어도 부모까지는 정통하지만 나는 중국어를 거의 모른다. 껍데기만 중화민국 국적인 것이다. 부모를 조금 원망스럽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한국 원숭이에 차별되지 않도록 했던 것이니까 사춘기가 흐르고 부모를 원망하지 않았다. 나는 한국식 교육을 받았고 한국인처럼 살아보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 나의 부모와 나의 사장이 모두 중화민국 국적이고 나는 중화요리 가게에 근무하기 때문인지 우리의 반만년 노예인 한국 원숭이들이 나를 중국인으로 업신여기는 것에 화난다.
더러워서 국적을 포기하려고 생각도 했지만, 선조가 미국이나 일본에 갔으면 벌써 귀화하고 있을 것이지만, 한국에 입국한 덕분에, 귀화하고 싶어도 귀화를 할수없다. 저출산과 고령화와 함께 스스로 자멸하고 있는 나라, 내정과 외교가 불안한 나라, 그리고 이쪽이 귀화하면 나의 아이까지도 지옥인 한국군에 징병되는 것도 싫고 결정적으로 왠지 한국 국적이면 우리의 반만년 속국인 나라인데 부끄러워서...
한국인처럼 살아보려고 했어도 한국의 역사, 사상, 이념이 모순의 투성이로, 심한 인종차별은 물론이고 게다가 정신병 레벨인 피해 망상까지... 한국식 교육을 받아도 한국 원숭이와 뜻을 같이 할수 없었다. 이 쓰레기들은 귀화해도 귀화한 인간을 언제나 외국인 취급하고 멸시하는.... 사실, 한국 원숭이보다 천박하고 부끄러운 민족도 국제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없는데.... 게다가 나의 모국의 반만년 속국 www
아무튼 조금 괴로운......
본적은 중공 산동성...
국적은 중화민국...
정체성은 일본...
몸은 한국 원숭이 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