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2에서 일본군으로써 싸운 것은 일본의 선조도 한국의 선조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천황폐하와 조국 일본을 위해서 싸운다고 말하지만 결과적으로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것이었고 죽음을 각오하고 자신의 몸이 가루가 되도록 싸워
더이상 자손들이 징병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싸운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일본의 자손들은 오늘날, 자신이 원하지 않으면 군대에 들어갈 필요가 없어졌다. 그러나 한국의 선조는 바보 같아서, 일본의 패전과 함께 일본에는 장래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력의 일본을 배반해, 일본으로부터 기어나와서 파생해 빈민국을 세웠다. 그리고 옛 동포인 일본에 구걸해서 경제성장은 했지만, 쭉 도상국으로 약소국가로 강제 징용으로부터 오늘날까지 피할수 없다. 정말 한심한 나라다.
일본이 아프리카 옆에 있으면 아프리카도 오늘날 선진국이 되었을 것이다. 나는 다행히도 중화민국 국적의 한족으로 징병되지 않았다. 만약 한국에 귀화를 해도 1974년 출생으로 징병대상이 아니다. 정말 다행스러운 것은 내가 한국에서 한국인 남자로 태어나지 않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