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코인의 폭락과 단기 과열 논란
거기에 더해서 한국의 경우, 금융위원장인 [은성수]의 어른 발언으로
꽤 시끄러웠던
차트를 보면, 파란 동그라미 부분이 최근 일주일 정도의 하락 장세이지만
원래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큰 상승과 하락은 반복적인 일이니까, 그만큼의 대폭락이라고 보는 것은 하수라고 할 수 있다

하락 원인은 표면적으로는 미국 Biden 대통령의 부자 증세 방안의 하나로
금융 자산 이득세의 증액(최대 40%) 발언이 시장에 충격을 주었고
자넷 옐런 미재무 장관의 발언도 어시스트
거기에 비트코인 시장에서 상당히 큰 지분을 가진 한국에서 금융위의 돌발 발언도 악재로 작용했다
물론 저런 발언들은 일종의 공포심 유발을 위한 것이므로, 시장은 금방 FUD에서 벗어나고 있다
결국 미증시는 금방 반등으로 이어졌다, 단지
암호화폐 시장은 하방 압력이 강하고 드디어 오늘에야 겨우 의미있는 반등이 나왔던
결국, 그동안 줄기차게 오른 비트코인에 대한 조정세가 나오고 있다고 보면 된다
말을 계속 달리게 하려면, 제대로 쉬게 해줘야 된다는 것
그러므로, 투자에는 요령이 필요한데, 평소에 현금을 일정량 준비해 둔 사람은 오히려 물량을 늘리는 기회가 된다
2017년을 정점으로 근3년간 지속된 대세 하락장의 시작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지만
최소한 나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 오히려 이 기간에 기관들은 매수에 달려 들었다
2018년 -2020년 중반까지의 암흑기

지금은 다시 현금으로 포트폴리오를 채울 때다
나도 보유중인 현금(비중 35%)으로 많은 코인을 다시 주웠다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 중에도 일시적인 하락을 연출해 왔다
그리고는 쭉 右上向하고 있다

암호화폐의 미래를 믿는 사람은 아직은 여전히 매수해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