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중국은 송나라의 도교에서 태극기의 기원을 찾거나 요즘은 1800년대 청나라의 馬建忠 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중국인들은 주장한다.
↓ 이런kkkkkkkkkkkkkkkkkkkkkk

하지만 태극 문양이 사용된 예는 꽤 많다. 현재도 사용하는 국가들이 있다.

물론 한국은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런데 요즘 새로운 증거물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1973년 경상북도 경주시. 배관 공사를 하는 도중에 이상한 칼이 나온다.

이건 동양의 칼이 아니었다. 그때 당시의 기술로 이것을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현재


여러가지 성분 검사들이 이뤄졌다. 그런데 이해하기 힘든 결과가 나왔는데
Rhodolite 석류석.
흔히 스리랑카에서 많이 나오지만 이것의 성분은 흑해 연안에서 나오는 것.

그리고 아테네의 파도 문양.

로마 문화의 심볼인 월계수 문양이 장식되어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 발견된

Roman glass.....
사실 이것은 실크로드의 교역 물품 들이다.
그리고 저 칼의 정체는 현재 불가리아의 Thracia 사람들의 작품 이었다.
참고로 Thracia 부족은 「트로이의 목마」의 주인공 들이다.

그런데 저 칼의 태극 모양은 왜??
한국의 전통 모양인가?
No. 한국의 전통 문양이 아니다.
중국의 것도 아니다.
저것은 유럽의 것이다.

켈트족의 전통 문양이다.

그리고 이것이 Thracia로 전해지고 그것이 실크로드를 통해 신라로 전해졌다.
밑의 사진 왼쪽은 Thracia의 문양, 그리고 오른쪽은 신라의 문양이다.

결론은 태극의 기원은 동양이라고 흔히 생각하지만 사실은 서양에서 전해진 것이다.
태극기 역시 그런 영향을 받은것 중에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