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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랜만에 닛폰人에게 성실한 질문.

조회수 : 289
KO 255 copysaru07 2,811,753

닛폰이 계약한 백신의 4할이 AZ인데

AZ는 포기하는 것인가?

다양한 논란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과학적 / 의학적으로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은 아니며

여전히 접종은 계속되고 있다.


총리가 직접 등판해

pfizer 백신, 5천만회분(추정w)을 추가계약했다고 해도

닛폰 인구를 전부 커버할 수 있는 량은 아니다.

더구나 실질(w) 합의지요.


결국, AZ백신을 포기하면 제일 곤란한 것은 닛폰입니다만,

닛폰人은 백신 국면에서도 완패한

자국의 모습을 보고 즐기고 싶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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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しぶりにニッポン人にまじめな質問.

ニッポンが契約したワクチンの 4割が AZのに

AZはあきらめるか?

多様な論難があると言っても

それが科学的 / 医学的に因果関係が立証されたのではなくて

相変らず接種は続いている.


総理が直接登板して

pfizer ワクチン, 5千万回分(推定w)を追加契約したと言っても

ニッポン人口を全部カバーすることができる量ではない.

その上に実質(w) 合意です.


結局, AZワクチンをあきらめれば一番困ることはニッポンですが,

ニッポン人はワクチン局面でもべた負けした

自国の姿を見て楽しみたい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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