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8일 삼성그룹을 한국 최대 재벌로 키우고, 지난해 10월 78세로 타계한 이건희 회장 사망에 따라, 가족의 유산 상속세가 12조 원(1조 1750억 엔)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술품 기증과 의료 공헌도 실시한다.
지난해 한국에서 납부된 총 상속세의 3-4배 수준으로 유족들은 올해부터 5년에 걸쳐 세금을 내겠다고 한다.삼성전자 측은 "한국은 물론 역대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 납부액"이라고 밝혔다.

100조원의 현금을 쌓아두고 있는 삼성에게는 푼돈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