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학자가 증명하듯 양국은 부모와 자식 관계이다.
만일 한국이 없었다면 열도란 나라는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무리 jap들이 과거 역사를 부정 왜곡해도 열도의 고대 역사에는 고구려 신라 백제 가야의 흔적이 숨어 있다.
열도 왕실조차 고대 한국과의 관계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우 왜인이 배타적국가주의 역사관에 빠져 한국을 마치 자국과 아무 관련 없는 수천 년 열등 국가로 규정하려고 한다.
이건 분명히 의도적인 한국 존재 폄하이다.
마치 아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애써 부정하는 것과 같은 행태이다.
이 세상에 양국만큼 비슷한 외모, 언어, 문화를 가진 민족이 또 있을까?
아무리 싸워도 결코 양국은 헤어질 수 없는 혈연 관계이다.
만일 부모 자식 관계가 싫다면 형제 관계라고 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