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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하게 된 한국 병사를 몰살로 한 한국군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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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미도 사건을 재조사 북한을 위한 비밀 부대의 반란


실미도 사건 후에 동아일보가 촬영한 사진.당시의 사진 설명에는 「북한으로부터 파견된 공작원들은 포위망이 좁아지면, 타고 있던 버스안에서 수류탄으로 자폭했다」라고 있다=1971연8월, 동아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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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통령부 직속의 독립 기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는 27일, 반세기전에 일어난 대북 비밀 부대의 반란 「실오지마(실미도) 사건」의 재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1968년에, 박정희(박 조응히) 대통령의 암살을 노린 북한의 게릴라 부대가 대통령부 근처까지 잠입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이것을 받아 한국 공군은 보복을 위한 공작 부대를 창설해, 인천바다의 실오지마로 민간인 31명에게 가혹한 훈련을 베풀었다.그런데 , 국제 정세의 변화로부터 부대는 불요로 여겨져 71년 8월에 불만을 품은 대원 24명이 섬을 탈출하고 버스를 빼앗았다.대통령부를 목표로 하는 도중 , 서울에서 군이나 경찰과 총격전이 되어, 부대원 20명, 경찰관 2명, 민간인 6명이 사망했다.

 이 반란 사건은, 한국에서 2003년에 공개된 영화 「실미도」등에서 공이 되어, 진보(혁신) 계의 노무현(노무현) 정권이 조사해 06년에 사실 관계를 처음으로 인정했다.사건 당시 , 진상이 표면화되는 것을 무서워한 당국이 부대원의 유골을 유족에게 알리지 않고 매장한 것등에서, 유족들은 사건의 새로운 해명을 요구하고 있었다.같은 혁신계의 문 재인(문제인) 정권의 아래에서의 재조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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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要になった韓国兵士を皆殺しにした韓国軍の事件

韓国、シルミド事件を再調査 北朝鮮向け秘密部隊の反乱


シルミド事件後に東亜日報が撮影した写真。当時の写真説明には「北朝鮮から派遣された工作員たちは包囲網が狭まると、乗っていたバスの中で手投げ弾で自爆した」とある=1971年8月、東亜日報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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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国大統領府直属の独立機関「真実・和解のための過去史整理委員会」は27日、半世紀前に起きた対北朝鮮秘密部隊の反乱「実尾島(シルミド)事件」の再調査を始めると発表した。

 韓国では1968年に、朴正熙(パクチョんヒ)大統領の暗殺を狙った北朝鮮のゲリラ部隊が大統領府近くまで潜入する事件が起きた。これを受け、韓国空軍は報復のための工作部隊を創設し、仁川沖の実尾島で民間人31人に過酷な訓練を施した。ところが、国際情勢の変化から部隊は不要とされ、71年8月に不満を抱いた隊員24人が島を脱出してバスを乗っ取った。大統領府を目指す途中、ソウルで軍や警察と銃撃戦となり、部隊員20人、警察官2人、民間人6人が死亡した。

 この反乱事件は、韓国で2003年に公開された映画「シルミド」などで公になり、進歩(革新)系の盧武鉉(ノムヒョン)政権が調査して06年に事実関係を初めて認めた。事件当時、真相が明るみに出ることを恐れた当局が部隊員の遺骨を遺族に知らせずに埋葬したことなどから、遺族らは事件のさらなる解明を求めていた。同じ革新系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のもとでの再調査と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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