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왜란 이전(10~15세기) 일본의 토기입니다.
일본 우익들은 소박함을 추구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만...
소박함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봐야 될 것 같군요.

조선의 개의 밥그릇도 倭國에서는 국보로 둔갑하는 미개 토인 倭國의 현실
조선의 도자기는 성 하나와도 바꾼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보물
조선의 도자기를 약탈하고 조선의 도공을 납치하기 전까지는 역시나 미개한 쓰래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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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약탈해 일본에 남아있는 한국의 유물만,












파가 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