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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억원 규모w수소트램인가w
현대로템은 차량 납품 후 유지보수도 돕는다. 현대로템 직원들이 새로운 전차 도입기간 동안 바르샤바에 머물며 모든 서비스 작업을 지원한다. 15년간 유지보수 계약을 맺은 만큼 부품 납품은 물론 바르샤바 직원교육도 진행된다.
현대로템은 오는 2023년까지 123편성 트램을 모두 납품할 계획이다.
폴란드 바르샤바에 트램 초도물량 납품 w